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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인양된 두께> 김귤이,김동우,서종원,오혜정_울트라(26.05.30-06.20)
안녕하세요. 울트라의 의 세 번째 전시 가 진행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인양된 두께참여작가 : 김귤이 김동우 서종원 오혜정 기획 : 한주희(@han.juhee)디자인 : 류세이(@ryskaiv, @ryuiss_)촬영 : 박지영(@zz0022_photo)주최/주관: 울트라일시: 2026.05.30~2026.06.20시간: 수~일, 11:00 ~ 19:00 (월, 화 휴관)장소: 울트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67-53, 지하 1층)오프닝: 5월 30일 토요일 18:00~20:00서시립 전시 보고 여기로 왔다! 2인전 시작하기 전에 공간 볼 겸 겸사겸사 방문! 오홍 한쪽 주먹은 로켓처럼 발사되고 아직 안 자라났나 봄. 양팔 사이에 있는 고오오.. 효과음을 내뿜는 서종원 작가의 검은 그림.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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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사랑의 기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20주년 기념전>_서울시립미술관(26.04.30-09.06)
SeMA - 전시 상세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은 네트워크형 미술관의 본관으로서 한국현대미술을 견인하고 세계미술계와 연결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서울 근현대사의 자취를 고스란히 간sema.seoul.go.kr1층 유영국 전시를 보고 올라왔다. 사랑의 기원! 정말 간지나는 제목.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가 없어질 뻔 하다 되살아난 것을 생각하면 더욱 멋지다. 비엔날래급으로 작가오 작품이 많았다. 힘들었다!카와이 파이어.이거 웃겼다. ㅋㅋ몸 어디 두고 왔니?아니요~ 같이가세요~ 수상한 것들로 가득했다. 음험한 사랑. 온전하지 못함을 서로 싫어하면서 붙어있는 사랑. 그럼에도 물구하고 믿음 소망 사랑!개별 작업마다 반응을 적고 싶었지만, 힘들어서 이만. 사랑으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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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산은 내 안에 있다> 유영국_서울시립미술관(26.05.19-10.25)
SeMA - 전시 상세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은 네트워크형 미술관의 본관으로서 한국현대미술을 견인하고 세계미술계와 연결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서울 근현대사의 자취를 고스란히 간sema.seoul.go.kr시립미술관 ! 한동안 미술관 전시를 많이 가지 않다가 오랜만에 가게 됐다. 전시는 시립미술관 1층에서 진행 됐고 사람이 많았다. 그림도 많았다. 드로잉 좋았다. 처마나 산을 재료로 어떤 조형을 만들어내는지, 작가의 선택을 볼 수 있어 좋았다.근데 공간 디자인이 진짜 무슨 너무 과했다. 그림 많고 좋아서 어머니께 추천! 근데 너무 인테리어 박람회 처럼 해놔서(특히 작가의 방처럼 만든 막전 구역? 의자와 작은 그림이 나열되어 있다.) 안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는 듯 하다. 그림으로 감상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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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펄럭> 황웅태_부피(26.05.23~06.13)
옥상 위에서 물감이 자폭하면 그물망처럼 얼기설기 펼쳐지지 않을까. 부피를 점유하는 것은 이런저런 몰드 위에 물감을 흩뿌려 떼어낸 나약한 물감 껍데기다. 캔버스를 무대 삼아 남성적인 행위로 신화화되었던 드리핑의 궤적은, 지지체를 잃는 순간 비바람에 쉽게 찢어지는 얇은 아크릴 베일에 불과해진다.《펄럭》일정 | 2026. 5.23.-2026. 6.13.(조기 종료 가능)시간 | 13:00 - 18:00, 월 휴무장소 | 서울 종로구 혜화동 53-24, 옥상오프닝 리셉션 | 5.23(토) 오후 4시참여 작가 | 황웅태 @woong___tae제작 도움 | 강건, 강다영, 강주홍, 김다솔, 김한울, 서민우, 정지혜, 지윤구그래픽 디자인 | 강주홍 @kangjoohong촬영 | 지윤구 @yun.9__주최 | 부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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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로사 로이_갤러리 바톤(26.4.23-5.30)
로사 로이의 작업 속 인물들은 특정한 시대나 상황에 고정되지 않은 채, 모호한 시간과 공간을 떠돕니다. 이는 초현실주의적 문법이자, 이미지를 구상하고 화면으로 옮기는 작가의 방식과 맞닿아 있습니다. 작가는 스튜디오에서 홀로 머무는 시간처럼, 외부 세계로부터 한 걸음 물러난 상태를 통해 상상력과 잠재의식을 더욱 선명하게 끌어올립니다. 이러한 고요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는 카제인이라는 매체를 통해 한층 강화됩니다. 빠르게 마르고 무광의 질감을 지닌 카제인은 절제된 색조 속에서 미묘한 색의 변주를 가능하게 하며, 화면 전체에 일관된 색의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로사 로이는 독일 라이프치히를 기반으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 동독 시절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중심지였던 이 도시는, 동시에 19세기 독일 낭만주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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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포토택시스 − 해 너머 그림자> 강지웅_마이어 리거 울프 Meyer Riegger Wolff 서울 (26.04.03-05.29)
강지웅 𝗞𝗮𝗻𝗴 𝗝𝗶𝗼𝗼𝗻𝗴𝟰. 𝟯~𝟱. 𝟮𝟵마이어리거울프 𝗠𝗲𝘆𝗲𝗿 𝗥𝗶𝗲𝗴𝗴𝗲𝗿 𝗪𝗼𝗹𝗳𝗳젊은 포토그래퍼 강지웅(1997년생). 그에게 사진은 ‘찍는’ 것이 아니라 ‘배양(培養)’하는 것이다. 작가는 인화한 사진을 갯벌에 방치하거나 물에 담그고 표면을 긁어내는 등 예측할 수 없는 자연 환경과 물리적 마찰에 노출시킨다. 고정된 재현물을 넘어, 시간과 자극에 따라 끊임없이 형태를 바꾸는 사진 매체의 #가변성 을 탐구해 왔다.그의 개인전 가 #마이어리거울프 에서 열리고 있다. 리넨, 가죽에 상을 전사한 사진조각, 자연과의 상호 작용 끝에 탄생한 사진 26점을 선보였다. 작가는 사진이 출력된 ‘이후의 생애’에 주목해 왔다. 피사체를 박제하는 카메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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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현장의 증거: 세 개의 시제> 강지웅, 엄기성, 치명타_임시공간(26.05.14-05.27)
“우리는 현장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 흔히 어떤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물리적인 장소를 떠올린다. 그러나 현장은 단순히 좌표로 치환되는 공간이 아니다. ‘현장’이라는 의미심장하고 모호한, 때로는 정치적이고 때로는 노동과 직결된, 애매하면서도 어딘가 날 서있는 이 단어가 지칭하는 것은 우리가 딛고 서 있는 물리적 공간이자 사건이 발생하는 찰나의 순간이며, 동시에 기억이 박제되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전시 《현장의 증거 : 세 개의 시제》는 ‘현장’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시하거나 뚜렷한 정의를 내리지 않는다. 강지웅, 엄기성, 치명타, 이렇게 세 명의 시각예술 작가들이 서로가 마주한 각자의 상황에서 각기 다른 시선을 통해, 각자가 마주해 있는 현장을 드러낼 뿐이다. 이들은 이것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거나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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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뭉치
20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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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뭉치
20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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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뭉치
2026-1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