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가 현실의 결과인 것이 아니라 현실이 이미지의 결과가 된 오늘날, '형상적 충동'은 현실에 직접 충격을 주려 하는 미술의 시도입니다. 이는 무겁고 느린 이미지를 생산하는 미 술 본연의 힘과 맞닿아 있습니다. 《형상 회로》는 각자의 거리와 시차 속에서 빛을 발하는 작 가들의 실천을 보여줍니다.
주최 일민미술관(관장 김태령)
참여작가: 공성훈, 정명, 김세은, 김현진, 마르쿠스 뤼페르츠, 게오르고 바젤리츄, 박광수, 박장년, 변종곤, 심현빈, 이승택, 이제, 정강자, 정석희, 나디아 지와, 한운성, 호상근
책임기획: 윤율리
기획: 윤지현
진행: 배정인
학예실: 백지수, 신지현, 이지언, 정연지, 이채린, 김의경 퍼블리싱 박선호
그래픽 디자인: 프론트도어
공간조성: 석운동
설치: 현대 ADP
번역 및 영문 감수: 김지선, 일민미술관 학예실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현대성우홀딩스
도움: 대구미술관, 아라리오뮤지엄, 갤러리현대, 아라리오갤러리, 타데우스 로팍, ROH























형상의 부활. 나도 한자리 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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