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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관람/26년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로버트 리먼 컬렉션>_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1(25.11.14.~ 26. 03.15.)

 

📍전시 안내
전시명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로버트 리먼 컬렉션

전시장소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1

전시기간
2025. 11. 14.(금) ~ 2026. 3. 15.(일)

전 시 품
오귀스트 르누아르 <피아노를 치는 두 소녀>, 빈센트 반 고흐 <꽃 피는 과수원>, 메리 커샛 <봄: 정원에 서 있는 마고> 등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품 총 81점 전시


어머니가 은퇴하시고 여기여기 가보고 싶다고 말해서 가게된 전시! 생각보다 재밌었다.

 

모사품으로 전시장을 시작하는게 웃겼다. 이유가 뭐더라? 하나 더 갖고 싶었는데 없어서 달리한테 비슷하게 그려달라고 했나? 그런 이야기로 시작했다. 웃겨!

 

약간 꺼드럭 거리면서 관람했다. 전시장 막바지에 그림이 움직이는 미디어아트 있었는데 끔찍했다. 전시장 디자인도 너무 박진감 넘쳤다. 조금만 덜 힘줬으면 좋겠다. 그래도 그림 보는 재미가 있던 전시! 쇠라의 소묘가 인체를 기계적으로 묘사해 흥미, 조르주 루오의 그림은 꾸덕해서 좋았다.